윤석열 전 대통령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6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문혜원 기자 제약사로부터 980만원 '뒷돈'…법원 "면허 자격 정지 정당"'허위발언' 尹 1심·'금품수수' 金 2심 나란히 첫 공판[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장동혁 "李조작기소 국조로 밝힐 정도면 무죄판결이 훨씬 빨라"한동훈 "대구시장 컷오프 앞뒤 안 맞아…지도부 사당화 생각만"[오늘의 국회일정] (23일, 월)공시가 69% 동결 4년째…정부, 현실화율 인상 놓고 '고심'檢조작기소 국조 통과…정청래 "책임자 반드시 처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