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취소 지휘하거나 생각해본 바 없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3.1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성호공소취소거래설법무부장관서한샘 기자 금은방 주인 행세하며 금 3000돈 '꿀꺽'…40대 구속기소BTS 공연 관광객 대비…법무부, '특별 입국심사 대책' 시행관련 기사국힘 '李대통령 공소 취소 외압 의혹' 특검법 당론 발의법사위 '코로나 백신' 여야 공방…국힘 "정은경 직무유기 고발"(종합)국힘 "李, SNS서 공소취소 선동 지휘…사법 3법, 지금이라도 고쳐야"(종합)與, '공소취소 사태' 김어준과 거리두기 조짐…배경엔 급부상한 '뉴이재명'?친명, 김어준에 사과·재발방지책 요구…버티는 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