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심히 경솔한 보도, 2000만 원 배상 …대법서 파기"허위사실이나…진실로 믿을 만한 이유 없다 단정 못해"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2026.1.24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최경환신라젠의혹MBC손해배상파기환송대법서한샘 기자 李 '엄정 대응' 지시에…대검, 불법조업 담보금 최대 2억으로 인상탄핵 발의에 법왜곡죄 고발·사법3법까지…'사면초가' 조희대 앞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