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삼전 직원, NPE 대표 2명 구속기소…공범 4명 불구속 기소NPE 측 혐의 부인…"재판서 사실관계 소명할 것"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정윤미 기자 헌재, '재판소원 사전심사 결정문' 전부 공개한다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