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장 접수 약 5년 만 결론김진욱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2024.1.19 ⓒ 뉴스1 황기선 기자한수현 기자 특검, '김건희에 금거북이 주고 증거삭제 지시' 이배용 징역 1년 구형서울교통공사 "국가유공자 무임승차 37억 보전해야" 국가소송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