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입법 활동 존중…마지막 순간까지 최선"대법관 제청 지연엔 "청와대와 계속 협의 중"조희대 대법원장이 3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김도우 기자한수현 기자 'SKT 유심 해킹' 9천명 손배소 시작…원고 중복·가입자 여부 공방'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양승태 상고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숙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