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상대 저작권 소송 파기환송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2025.12.18 ⓒ 뉴스1 김영운 기자한수현 기자 [속보] 특검, '내란 가담·김건희 수사 무마' 박성재 징역 20년 구형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시작…법원 "전담재판부법 위헌제청 빨리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