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회사들 "영상으로 재현한 골프존, 저작권 침해" 소송1심 원고 일부승소→2심 원고패소…'창작성 인정' 쟁점서초구 대법원 모습. 2025.5.9 ⓒ 뉴스1 박세연 기자한수현 기자 [속보] 특검, '내란 가담·김건희 수사 무마' 박성재 징역 20년 구형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시작…법원 "전담재판부법 위헌제청 빨리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