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후보로민주당 주도 '사법개혁 3법' 처리 상황 영향 우려노태악 대법관. 2026.1.2 ⓒ 뉴스1 김성진 기자한수현 기자 조희대 "사법 3법, 80년 사법제도 틀 바꾸는 것…공론화 거쳐야"국내 연수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후 해외 체류…대법 "협약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