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지옥 불러올 것 뻔해…입법 논의 재고해야"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재판소원코트넷사법연수원교수헌법재판소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