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수입 제조·유통업자, 시계 조립상 등 10명 검거경찰, 77억원 규모 가짜 명품 의류·시계·운동화 등 압수경찰이 압수한 가짜 명품 시계, 운동화.(서울 광진경찰서 제공) 관련 키워드짝퉁가짜명품유통업자상표법강서연 기자 "10명 중 7명, 아파도 유급병가 못 쓴다"…5인 미만 영세기업 '민낯'경찰·지자체, 강남·용산 등 마약류 취약지역 '합동단속'관련 기사재력 과시하던 '나솔' 女출연자, 가품 판매 뒤 "정품이라 한 적 없다" 뻔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