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수입 제조·유통업자, 시계 조립상 등 10명 검거경찰, 77억원 규모 가짜 명품 의류·시계·운동화 등 압수경찰이 압수한 가짜 명품 시계, 운동화.(서울 광진경찰서 제공) 관련 키워드짝퉁가짜명품유통업자상표법강서연 기자 인권위, 사이버인권교육 40개 과정 운영…"인권교육 접근성 강화"경찰, '채용 비리 의혹' 강서구의회 의장 피의자 소환 조사관련 기사재력 과시하던 '나솔' 女출연자, 가품 판매 뒤 "정품이라 한 적 없다" 뻔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