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하이브, 민희진에게 255억 원 지급하라""아일릿 카피 문제 제기 등 중대한 계약 위반 아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2차 변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9.1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민희진하이브유수연 기자 이상민 전 장관, 1심 징역 7년…"尹 내란 만류 안 하고 가담"(상보)'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전 장관 1심 징역 7년(2보)관련 기사하이브, 260억대 민희진 풋옵션 1심 패소에 "항소 진행"민희진, 하이브 상대 255억 풋옵션 승소…법원 "중대 계약 위반 없어"(종합)하이브-민희진 '260억 풋옵션' 소송 오늘 1심 결론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 측 기자회견 후 "법정서 밝히면 될 일"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전면 반박…"주가조작 세력의 사기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