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형 집행유예…2심 무죄로 뒤집혀2심 "이정근 녹취록 증거능력 부정"이성만 전 무소속 의원. 2025.9.19 ⓒ 뉴스1 장수영 기자한수현 기자 '프로축구 입단 비리' 안산FC 前감독·대표, 2심도 실형법원,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결정…17일 일시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