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년·징역 1년 구형…'위증 당사자'에 징역 6개월·집유 1년검찰 "사법부 독립 중대한 위험"…피고인 "위증 교사한 적 없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과거 대선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인 박모씨가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김용위증교사유수연 기자 "전두환 정권 물러가라" 유인물 제작한 대학생 43년 만에 무죄법원, BMW 'EGR쿨러 변경인증 미이행' 320억 과징금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