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오가기도…재판부 "답변할 필요 없다"'서부지법 난동 사태' 가담자들의 첫 재판일인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 앞에서 가담자 측 이하상 변호사가 오전 재판을 마치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3.1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현이하상감치3대특검유수연 기자 '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속보]'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관련 기사'법정 소동' 김용현 측 권우현 변호사, 구속 면해'법정 소동' 김용현 측 권우현 변호사 구속기로…영장 심사 시작'법정 소동' 김용현 측 권우현 변호사 구속 기로…20일 영장심사'법정 소란' 권우현 변호사, 감치 모두 무산…'감치 5일'도 시한 넘겨'법정 소란' 권우현 변호사, 시한 넘겨 '감치 15일' 집행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