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5.12.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청탁금지법부장판사약식기소명태균서한샘 기자 李 '엄정 대응' 지시에…대검, 불법조업 담보금 최대 2억으로 인상탄핵 발의에 법왜곡죄 고발·사법3법까지…'사면초가' 조희대 앞날은관련 기사'명태균 사건' 담당 부장판사, 재판 중 '해외 접대 골프'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