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저급 문구, 품위 훼손" 징계…법무부, 이의신청 기각법원 "광고문구 게시 부추기거나 조장…진지한 반성 의심"서울행정·가정법원 모습. 2012.8.31 ⓒ 뉴스1 DB관련 키워드변호사징계품위유지의무서울행정법원서한샘 기자 李 '엄정 대응' 지시에…대검, 불법조업 담보금 최대 2억으로 인상탄핵 발의에 법왜곡죄 고발·사법3법까지…'사면초가' 조희대 앞날은관련 기사대구 구의원, 여직원과 부적절한 관계로 법적 소송 휘말려김종혁 "정치학살 도구 국힘 윤리위 가처분 신청…본안 소송도"'국힘 제명' 김종혁 "곧 가처분이든 본안소송이든 제기할 것"'검언유착 수사지휘' 이정현 검사-법무부, 징계사유 두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