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이어 일주일 만에 2차 소환 조사"1차 조사서 진실 규명 위해 성실히 임해…고객에게 보답하는 방법"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쿠팡 수사 종합 태스크포스(TF)에서 '셀프 조사' 관련 증거인멸 등 혐의와 관련한 피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심경을 밝히고 있다./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로저스쿠팡국회위증셀프조사재소환박동해 기자 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2곳 압수수색권준언 기자 강선우·김경 구속 기로…경찰 "추가 수사 필요" 적시김병기 소환 임박…공천헌금·법카 '13개 의혹' 수사망 좁히는 경찰관련 기사로저스 쿠팡 대표, 주식 성과보상 66억…전년比 43% 줄어'3300만' 정보유출 파악…'셀프조사·국회위증' 수사도 속도배경훈 부총리, 쿠팡 3000건 유출 주장에 "항의하겠다"(종합)"미국이 쿠팡 지렛대로 韓 압박"…배경훈 "외교·통상 대응 중"美매체 "미국인에 생소한 쿠팡, 공화당 등에 업고 韓정부 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