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상 변호사. 2025.3.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