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3년 6개월…딸 징역 10개월·집유 2년"범행 수법·범행 후 정황 비난 가능성 커"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의 모습.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논문대필성대교수부정입학업무방해서한샘 기자 李 '엄정 대응' 지시에…대검, 불법조업 담보금 최대 2억으로 인상탄핵 발의에 법왜곡죄 고발·사법3법까지…'사면초가' 조희대 앞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