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3년 6개월…딸 징역 10개월·집유 2년"범행 수법·범행 후 정황 비난 가능성 커"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의 모습.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논문대필성대교수부정입학업무방해서한샘 기자 "목표인센티브 퇴직금 반영" 대법 판결에…삼성전자 퇴직자 22명 소송'인보사 사태' 주주들, 코오롱티슈진·생명과학 상대 손배소 또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