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황두현 기자 동원시스템즈, 지난해 영업이익 662억원…전년比 28% ↓3분이면 조리 끝…면사랑, 냉동면 밀키트 '가쓰오우동'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