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사무실 이전에 증거기록 열람·복사 지연 이유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와 오빠 김진우씨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일가양평공흥개발의혹최은순김진우김선교3대특검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김선교 측 "수사관, 군청 공무원 회유"…특검 "김의원 보좌관이 압박"'양평 개발 특혜' 김건희 일가·김선교 재판 본격 시작'양평 개발 특혜 의혹' 김건희 母·오빠 "개발 부담금 청탁한 적 없어"'양평 특혜 의혹' 김선교 "청탁 없어"…김건희 母·오빠도 혐의 부인김건희 일가·국힘 김선교 '양평 공흥 개발 의혹' 오늘 재판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