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사무실 이전에 증거기록 열람·복사 지연 이유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와 오빠 김진우씨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일가양평공흥개발의혹최은순김진우김선교3대특검서한샘 기자 특검, '통일교 금품' 권성동 징역 2년에 항소…"정교분리 훼손"(종합)특검, '통일교 금품' 권성동 1심 징역 2년에 불복…·윤영호도 쌍방 항소관련 기사김건희 일가 '양평 공흥 개발 의혹' 재판 시작…국힘 김선교 연루2월 임시국회·'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이번주(1~7일) 주요일정특검 "김건희, 尹 정치 공동체 "…76명 기소로 180일 수사 마무리(종합)'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특검, '양평 개발 특혜' 김선교 의원·최은순·김진우 등 6명 무더기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