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첫 강제수사…정당법 위반 등 혐의 적용이만희 측근 2명도 영장 적시…향후 참고인 조사 가능성 압수수색이 진행중인 경기 과천시 신천지 총회 본부의 모습. 2026.1.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신천지압수수색신천지정당법위반정윤미 기자 합수본, 신천지 첫 강제수사 종료…국힘 당원가입 수사 속도(종합)특검, 김건희 1심 징역 1년8개월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항소(종합)관련 기사합수본, 신천지 첫 강제수사 종료…국힘 당원가입 수사 속도(종합)합수본, 신천지 첫 압수수색…국힘 당원 가입 의혹 정조준(종합)합수본, 신천지 본부·평화의궁전 압수수색…'국힘 당원 가입' 수사[단독]"신천지 국힘 집단가입, 이만희 구속이 계기"…합수본 진술 확보통일교 닮은꼴 신천지 수사…'교주 지시·유착 목적' 규명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