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진술 종용까지…법원 "정직 징계 오히려 가볍다"[자료] 서울행정법원·서…이세현 기자 '인보사 사태' 코오롱 명예회장 2심도 무죄…"고의 증명 없어"(종합)내란전담재판부 고법 형사1부·12부 지정…尹 내란 2심 맡는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