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4년→2심 25년…아동학대살해 혐의 유죄 인정 친모도 실형…대법 "합리화할 수 없는 반사회적 범행"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50대 여성 교인 A 씨가 18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5.18/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인천여고생대법원황두현 기자 K베이커리·짜장면·우유, 몽골로…식품업계 '성장 거점' 향한다"바캉스부터 홈캉스까지"…이마트, 휴가 필수템 최대 5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