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측, 도이치·명태균 의혹 무죄에 "항소 포기해야"…특검 "수긍 어렵다"항소 예고 속 논란 불가피…일각에선 김건희 보석 재청구 전망도28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2026.1.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도이치명태균명품백1심항소심정재민 기자 '통일교 뇌물' 징역 1년 8개월…김건희 "엄중한 지적 겸허히 수용"(종합2보)[속보] 김건희, 1심 판결에 "재판부 지적 겸허히 수용…다시 한번 송구"관련 기사윤석열 5년·김건희 1년 8개월…'헌정사 최초' 前 대통령 부부 동반 실형[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尹 부부 수사 남았다…경찰 국수본 속도전이냐, 2차 종합특검이냐민주 발의 '2차 특검법' 통과시 추가 재정 154억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