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측, 도이치·명태균 의혹 무죄에 "항소 포기해야"…특검 "수긍 어렵다"항소 예고 속 논란 불가피…일각에선 김건희 보석 재청구 전망도28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2026.1.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도이치명태균명품백1심항소심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관련 기사'언론사 단전·단수' 전 소방청장, 혐의 부인 "공소권 남용"'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바쉐론 시계 자택에 보관 중"…김건희 측, 법원에 의견서 제출경찰, 건진법사 측근 변호사법 위반 혐의 국세청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