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측, 도이치·명태균 의혹 무죄에 "항소 포기해야"…특검 "수긍 어렵다"항소 예고 속 논란 불가피…일각에선 김건희 보석 재청구 전망도28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2026.1.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도이치명태균명품백1심항소심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재판소원·법왜곡죄 시행 열흘…고소·고발 범람 우려 현실로경찰, '김건희 측근' 이종호 27일 접견 조사…또 다른 변호사법 위반 혐의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해군 선상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차장, 9시간30분 만에 조사 종료(종합)경찰, '해군 선상 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차장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