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에 징역 1년 8개월…선고 앞서 "법 적용 예외 없어야" 언급통일교 정교유착 의혹 등 주요 사건 심리…꼼꼼한 소송 지휘 주목우인성 부장판사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김건희 여사의 첫 재판에서 법정 촬영 허가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우인성김건희유수연 기자 "자금력 앞세워 金·권성동에 금품"…'통일교' 윤영호 징역 1년2개월(종합)'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1심 징역 2년…변호인단 "즉시 항소"(종합)관련 기사與, 김건희 징역 1년8월에 "오천피 역행" "재판부가 변호인"(종합)'통일교 뇌물' 징역 1년 8개월…김건희 "엄중한 지적 겸허히 수용"(종합2보)'무상 여론조사' 김건희 1심 무죄…공범 尹·명태균 재판 결과 영향 주목"자금력 앞세워 金·권성동에 금품"…'통일교' 윤영호 징역 1년2개월(종합)'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1심 징역 2년…변호인단 "즉시 항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