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에 징역 1년 8개월…선고 앞서 "법 적용 예외 없어야" 언급통일교 정교유착 의혹 등 주요 사건 심리…꼼꼼한 소송 지휘 주목우인성 부장판사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김건희 여사의 첫 재판에서 법정 촬영 허가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우인성김건희유수연 기자 지노위, 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공고' 시정신청 기각…사측 손 들어줘넥슨, 신작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 11월 26일 출시관련 기사'명태균 여론조사' 사건 2심 모두 무죄…尹부부·오세훈 운명 대법에'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결심…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前 지검장, 29일 1심 재판 시작'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징역 2년에 항소특검, '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총 징역 2년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