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2년·추징금 2490만 원…쌍방 항소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속보] 법원 "김건희 샤넬 백 수수, 알선 명목 금품으로 못 봐"[속보] 법원 "명태균 여론조사, 尹부부 재산상 이익으로 못봐"관련 기사특검, '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도 징역 3년 구형…2월 12일 선고[속보] 내란특검, '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도 징역 3년 구형'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 오는 27일 종결…1심 징역 2년'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 내달 8일 시작…내란특검 사건 중 처음노상원 1심 "실체적 요건 못 갖춘 계엄" 판단…法, 위헌·위법성 첫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