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서울남부지법 등 3곳에 '전담경매계' 운영…회수율·회수액 동반 증가 서울 강서구의 한 빌라 밀집지역. 2023.5.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황두현 기자 보완수사로 성범죄 무고 밝혀낸 검사 등 3명 '형사부 우수검사' 선정'기무사 댓글부대 활동' MB정부 청와대 비서관들 징역형 집유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