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가담 등 혐의…이완규 前 법제처장도 같이 재판"12·3 비상계엄은 내란" 처음 판단한 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내란 특검에 김건희씨 수사 무마 청탁 의혹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이완규尹비상계엄선포이진관유수연 기자 '36주 낙태' 병원장에 징역 10년 구형…산모도 실형 구형'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법원에 12억원 공탁금 납부관련 기사'김건희 수사 무마' 박성재·'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같은 재판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