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가담 등 혐의…이완규 前 법제처장도 같이 재판"12·3 비상계엄은 내란" 처음 판단한 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내란 특검에 김건희씨 수사 무마 청탁 의혹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이완규尹비상계엄선포이진관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관련 기사'김건희 수사 무마' 박성재·'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같은 재판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