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가담 등 혐의…이완규 前 법제처장도 같이 재판"12·3 비상계엄은 내란" 처음 판단한 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내란 특검에 김건희씨 수사 무마 청탁 의혹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이완규尹비상계엄선포이진관유수연 기자 네이버웍스, 국내 협업툴 모바일 사용자 1위…2위 서비스의 2배카카오, AI의 '눈' 비전 인코더 공개…동급 글로벌 모델 성능 상회관련 기사'내란 가담' 징역 25년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 항소심, 31일 시작'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내란 위법성 묵살"'내란 가담·김건희 수사 청탁' 의혹 박성재 전 장관, 이번 주 1심 선고'김건희 수사 무마' 박성재·'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같은 재판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