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가담 등 혐의…이완규 前 법제처장도 같이 재판"12·3 비상계엄은 내란" 처음 판단한 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내란 특검에 김건희씨 수사 무마 청탁 의혹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이완규尹비상계엄선포이진관유수연 기자 다니엘 측 "복귀의사 밝혔는데 소송" 어도어 측 "합의가능성 없지 않아"'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청구…오늘 2시 심문관련 기사'김건희 수사 무마' 박성재·'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같은 재판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