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1심 징역 23년…노태우 1심 징역 22년 6개월보다 무거워"'친위 쿠데타' 위험·국제 위상 변화…과거 내란과 비교 못해"노태우 전 대통령(왼쪽)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위증 등 혐의 재판에 피고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한덕수노태우유혈사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밀가루 담합 의혹' 대한제분·사조동아원 대표 등 4명 구속영장 기각'尹 체포 방해' 박종준 "사실관계 인정하지만…정당한 경호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