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감정적 대응 말아야…중요한 건 예방과 대책 마련"서울 시내에 주차된 쿠팡배송 차량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쿠팡isds중재송송이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