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1인당 10만원 위자료 청구 가능"…2심 "소멸시효 완성"대법 "헌재 '위헌' 결정 이후 정신적 손해 위자료 청구 가능해져" 서초구 대법원 모습. 2025.5.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5.18민주화운동유족손해배상황두현 기자 콜마비앤에이치, 3분기 영업익 317억…전년比 32.6% ↑드론 띄워 AI로 참치 찾는다…동원산업 '다누리호' 첫 출항관련 기사운영위 국감, 김태규 '내란 발언' 충돌…與 "사임해야" vs 野 "입틀막"김민석·장동혁, 故최형우 빈소 조문…"민주화에 큰 헌신"(종합)5·18단체 "유공자 명단 공개 요구한 국힘 주호영, 사과해야"5·18단체, '폭동' 표현 무죄 판결 반발…검찰 상고 촉구5·18단체 "대통령 헌법 전문 수록 발언 환영…개헌 논의 재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