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지원 범위 늘려…5·18 기념사업→정신계승·사적지27일 광주 북구 양산동 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민공청회에서 강기정 시장과 문인 북구청장, 이정선 교육감, 신수정 시의장, 최무송 북구의회의장 등 주민 300여명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7/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행정통합전남광주특별시행정통합 특별법5·18민주화운동여수·순천 10·19사건여순사건 재단트라우마 치유특별법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광주관광공사 '로컬콘텐츠페스타' 참가…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관련 기사지방채 초과발행 무산에 교육청 법정전입금 삭감한 전남광주특별시전남권 국립의대 후보 추천 효력정지 22일 심문…쟁점은"전남 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효력 정지해 달라"…22일 심문나주시의회 원포인트 임시회 열어 '영산포읍 설치' 의견 제시출범 100일 앞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체성' 시민에게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