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지원 범위 늘려…5·18 기념사업→정신계승·사적지27일 광주 북구 양산동 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민공청회에서 강기정 시장과 문인 북구청장, 이정선 교육감, 신수정 시의장, 최무송 북구의회의장 등 주민 300여명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7/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행정통합전남광주특별시행정통합 특별법5·18민주화운동여수·순천 10·19사건여순사건 재단트라우마 치유특별법최성국 기자 신재생 발전 늘어나는 전남…"영덕 풍력발전기 사고 반면교사 삼아야"광주교도소-조선대학교, 마약사범 중독 재활 치료 맞손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민주당 토론회…붕괴 책임·자격 논란 두고 충돌선관위, 지선 앞 선거자문위…선거구획정 지연 대책 논의한병도 "4개 공석 상임위원장 31일 임명…민생법안 하루도 쉴 수 없다"행안부·전남·광주 '원팀' 가동…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위치 등 공론화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