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받아오면 채무 변제" 속인 뒤 넘겨…계좌이용 범행·협박까지공범들은 1심과 동일…2심 "범행 전부 인정·반성, 피해자 위해 공탁"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의 모습. 2025.5.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국외이송유인징역형서한샘 기자 정성호 "노무현 의지 계승해 검찰개혁 완수할 것"'관저 이전 의혹' 尹정부 결재라인 구속 기로…김대기 "성실히 소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