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받아오면 채무 변제" 속인 뒤 넘겨…계좌이용 범행·협박까지공범들은 1심과 동일…2심 "범행 전부 인정·반성, 피해자 위해 공탁"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의 모습. 2025.5.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국외이송유인징역형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관련 기사캄보디아 조직에 지인 넘긴 20대…구형보다 센 '징역 10년'(종합)사기 거절한 지인 '캄보디아 조직'에 넘겨 감금한 20대 징역 10년'캄보디아 카지노 취업 미끼' 사회초년생 유인해 돈 뜯으려한 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