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관 부장판사가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서 선고문을 읽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1/뉴스1송송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