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전담법관, 영장판사 중 2명 임시로…2월 사무 분담서 새로 정하기로"추가 논의 전체판사회의 2월 9일 오후 2시 개최서울중앙지법은 19일 오후 전체 판사회의를 열고 내란·외환전담재판부 구성 기준과 가동 시점 등을 추가로 논의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중앙지법의 모습. 2026.1.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지법전체판사회의전담재판부영장전담법관영장판사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항소심 결과?…국무위원 심의권 침해·양형 판단 등 주목'12·3 비상계엄 가담' 전 707단장 등 민간 법원 재판 본격 시작특검, '체포 방해' 2심 징역 10년 구형…尹 "정치적 올가미 씌워"(종합)헌재, 국힘 '내란전담재판부법' 헌법소원 각하…"자기 관련성 결여"특검 '윤석열 무기징역' 1심 항소 검토…尹측은 불복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