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전담법관, 영장판사 중 2명 임시로…2월 사무 분담서 새로 정하기로"추가 논의 전체판사회의 2월 9일 오후 2시 개최서울중앙지법은 19일 오후 전체 판사회의를 열고 내란·외환전담재판부 구성 기준과 가동 시점 등을 추가로 논의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중앙지법의 모습. 2026.1.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지법전체판사회의전담재판부영장전담법관영장판사정재민 기자 [단독]'신천지 尹대선 개입설' 정조준 합수본…집단 가입 의혹 집중 조사法 "서해피격 발표 미흡했으나 형사 책임은 신중해야"…유족 반발(종합)관련 기사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2개 설치…"추가 여부 추후 검토"(종합)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논의' 전체판사회의 시작서울고법, 전체판사회의 소집…내란전담재판부 논의중앙지법 전체판사회의, '내란재판부·영장전담법관' 논의…19일 추가 회의중앙지법, 12일 전체판사회의…내란전담재판부 구성 기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