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수증재 혐의는 제외…"증거 능력 신중 검토"협력업체로부터 8억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가 지난 2024년 3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정식현대오토에버무죄항소검찰정재민 기자 서울청장, 설 연휴 앞두고 신림역·여성 1인가구 밀집 지역 '안심순찰''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등 구속 기로…19일 영장심사관련 기사'스파크 매입' 관여 혐의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 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