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수증재 혐의는 제외…"증거 능력 신중 검토"협력업체로부터 8억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가 지난 2024년 3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정식현대오토에버무죄항소검찰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8억대 뒷돈 혐의'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 2심도 무죄'스파크 매입' 관여 혐의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 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