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현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정면 위배, 비난 받아 마땅"(3보)尹 '체포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1심 징역 5년 선고(2보)유수연 기자 '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붉어진 얼굴로 선고 듣던 윤석열…징역 5년 선고에 무표정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