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참고인 조사 빙자한 표적성 사무감사" 반발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오른쪽)가 지난해 10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마친 후 자신의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법무연수원 교수를 지나치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쌍방울대북송금검찰술자리회유연어술파티박상용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대북송금 수사 검사 "與공소취소 주장, 검찰 입장 발표해달라"정청래 "오프사이드 반칙 골은 취소…이재명 공소도 취소해야"정청래 "국가위기 틈타 부당이익, 중대범죄…부조리 단호 대응"12일 본회의서 대미투자법…與 '조작기소' 국조 요구서 보고민주당 공소취소 추진…법조계 "법치주의 근간 흔들려"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