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생명 책임지는 행안부 장관 국민 안전 위협…중형 마땅"12·3 비상계엄 관련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해 있다. 2025.10.1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이세현 기자 경쟁사 영업비밀 빼돌려 총판권 따낸 갤럭시아에스엠 전·현 직원 유죄'새 증거로 결정 취소' 진화위 판단은 적법…재조사 없이 각하는 위법서한샘 기자 김건희특검 '공소기각' 국토부 서기관 뇌물 혐의 2심 26일 시작클럽 전광판에 '서초의 왕' 광고한 변호사…法 "직접 요청 안 해도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