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적 합성 사진 유포 벌금 70만 원 약식 기소"팬덤이 아티스트 보호 적극 나서는 추세…형량 차이 없어"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지난해 3월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악플러유수연 기자 쇼츠 1000만회 못 넘으면 돈 못받는다…유튜브 문턱 '껑충''딸깍 AI 콘텐츠'의 역설…'사람이 만든 콘텐츠' 몸값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