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악플러 4명에게 위자료 각각 5만~10만 배상 명령"사회적 평가 저하하는 추상적 판단·경멸적 감정 표현"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2024.7.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민희진손해배상악플러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