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악플러 4명에게 위자료 각각 5만~10만 배상 명령"사회적 평가 저하하는 추상적 판단·경멸적 감정 표현"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2024.7.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민희진손해배상악플러서한샘 기자 워시 발언 '안도감' 달러·원 1331.4원…13.2원 급락, 2년 만에 최저(종합)물가 쇼크에도 美금리 급락…AI서 국채로 피신한 돈 '양날의 검'관련 기사민희진, 악플러 상대 손배 일부 승소…1인당 30만 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