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지난 10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법무연수원 교수의 답변을 듣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고검쌍방울대북송금연어술파티회유박상용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대북송금 수사 검사 "與공소취소 주장, 검찰 입장 발표해달라"민주당 공소취소 추진…법조계 "법치주의 근간 흔들려" 우려검찰, '연어·술 파티 회유 의혹' 이화영 측 서민석 변호사 첫 소환'쌍방울 대북송금 제3자뇌물' 김성태 1심 공소기각…"이중 기소"(종합)'쌍방울 대북송금' 제3자뇌물죄 김성태…1심 "이중 기소" 공소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