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직무유기·사기 등 혐의…대통령실 행정관도 구속 기소'대통령 관저 용산 이전 특혜' 의혹 관련 이전 공사 업무를 총괄했던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1차관이 1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황두현 기자 네스프레소, 차세대 커피머신 '버츄오 업' 출시…"아시아 최초"'일본 편의점 완판' 아이긴 핑콤토닉, 한국 상륙…GS25 단독 출시관련 기사서울고법, 윤석열 '체포 방해' 2심 중계 허가…4일 첫 공판한동훈 "재보선 출마? 부수적 문제…난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尹, '당·보수 위해 결자해지' 요청한 윤상현 편지에 "깊이 고민하겠다"김건희 일가·국힘 김선교 '양평 공흥 개발 의혹' 오늘 재판 시작'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에 항소…김건희특검도 항소장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