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부담금 22억 상당 특경법상 배임 혐의 적용"로비스트 前기자, 변호사법 위반 혐의 기소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와 오빠 김진우씨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양평공흥지구개발특혜최은순김진우김선교의원정윤미 기자 [속보] 조희대 "국회 입법 활동 존중…헌법 부과한 사항 다하겠다"[속보] 조희대 "갑작스러운 개혁 변혁, 한 번 더 심사숙고해 주길"관련 기사김건희 일가·국힘 김선교 '양평 공흥 개발 의혹' 오늘 재판 시작김건희 일가 '양평 공흥 개발 의혹' 첫 재판 내달 3일로 연기김건희 일가 '양평 공흥 개발 의혹' 재판 시작…국힘 김선교 연루2월 임시국회·'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이번주(1~7일) 주요일정[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