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유기 혐의 고발' 민중기 특검팀 수사 일환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특검보들과 함깨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오전 민중기 특검 사무실에 걸린 현판 앞에서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통일교윤영호송송이 기자 상설특검, 고용부 관계자 참고인 조사…쿠팡 수사 무마 의혹 관련尹측, 무기징역에 "항소 상의"…'사형 구형' 특검 "상당한 아쉬움"(종합)관련 기사공수처, '특검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압수물 분석 중공수처, '통일교 편파수사 의혹' 김건희 특검팀 소속 검사 소환조사공수처,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민중기 특검 추가 압수수색[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