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일상생활 어려운 것처럼 속여…실제론 활발한 활동"피고인 측 "치료 지속"…재판부 "기록 보면 질환 가능성 커"댄스크루 '저스트절크' 리더 영제이(33·본명 성영재)관련 키워드병역법영제이스트리트맨파이트김종훈 기자 '대장동 수사' 검사 "법왜곡죄, 형사사법 영역의 개악"소년원서 89명 대학 갔다…지난해보다 2.3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