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김건희 여사 오빠 김진우 씨 증인 신문 예정그림 진위 놓고 공방…재판부 "유·무죄 진품 여부로 가를 수 있나"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상민이우환그림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관련 기사'이우환 그림 매관매직' 김상민 前검사 1심 내년 1월 종결 전망'이우환 그림 매관매직 의혹' 김상민 전 검사 재판 23일 시작전현희 "尹-김건희 공범으로 나란히 법정에 설 가능성 높다…尹 보석 희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