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명 기소에 공소유지 체제 전환 심혈…특검·특검보 3명 등 잔류 희망軍 사건 이송에 내란·일반이적 입증 까다로워…檢 인력난에 줄어들 수도조은석 특별검사가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외환 사건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황두현 기자 '일본 편의점 완판' 아이긴 핑콤토닉, 한국 상륙…GS25 단독 출시도미노피자, 초·중·고 입학 축하 프로모션…방문 포장 40% 할인관련 기사서울고법, 윤석열 '체포 방해' 2심 중계 허가…4일 첫 공판한동훈 "재보선 출마? 부수적 문제…난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尹, '당·보수 위해 결자해지' 요청한 윤상현 편지에 "깊이 고민하겠다"김건희 일가·국힘 김선교 '양평 공흥 개발 의혹' 오늘 재판 시작'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에 항소…김건희특검도 항소장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