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명 기소에 공소유지 체제 전환 심혈…특검·특검보 3명 등 잔류 희망軍 사건 이송에 내란·일반이적 입증 까다로워…檢 인력난에 줄어들 수도조은석 특별검사가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외환 사건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황두현 기자 檢 '기강잡기' 물갈이 인사 후 '줄사표'…대검 참모진도 교체(종합)대법 "현장서 같은 위험 노출됐다면 산재법상 구상금 청구 대상 아냐"관련 기사'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前KTV원장 혐의 부인…"정당한 권한 행사"김종혁 '한덕수 옹립은 쿠데타" 권영세 "사정 잘 알면서 與에 부화뇌동"내란 특검, 윤석열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불복…쌍방 항소김종인 "한덕수 23년 당연…박정희 전두환도 감히 계엄 못했는데 어퍼컷 尹에 동조""국회 지킨 국민의 용기"에 울컥…'한덕수에 중형 선고' 이진관 부장판사